이누야샤 162화 中


원래 이런 장편애니메이션은 중간중간 쉬었다가 몰아서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그런 이유에서 오늘은 이누야샤를 마지막편까지 주~욱 몰아볼 생각인데...
최후를 얼마 남기지 않고 맘에 드는 에피소드 등장~☆

이전부터 멋진카리스마의 셋쇼마루님과 린냥을 좋아했던 나로써는 (역시 로리타끼 다분) 그냥 넘어갈수 없는 내용이라 끄적끄적 해본다.

가슴 찡~하게 해주는 한마디.. // 에큐 : 린아~ 너도 요괴가 되는거야~ [헉!]


순간 흠찟! 놀라는 셋쇼마루의 보기힘든 표정변화. *^.^* 뭔가 애니본 보람이 느껴지는구나 ㅋ
이누야샤는 끝나더라도 번외편으로 셋쇼마루의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p.s. 그나저나 셋쇼마루 + 라피르 (성계시리즈의 라피르전하) 의 조합은 어떨까?
'오만방자왕자님 + 막무가내공주전하' 라... ^^;; 말투도 비슷하고, 의외로 Good 궁합일지도?

덧글

  • 안냥 2007/10/14 15:03 # 삭제 답글

    와아 이거 처음볼때 마음이 새로워지고 편해진거 있져? ㄷㄷㄷ

    평화로워진 것 같앗습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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