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GALS ! 고토부키 란


지금 1~10화까지 보고 난 후이다. 이걸 보게 된 이유는 실로 어이없다.
저 오프닝의 선하고 색이 너무 맘에 들었다 >ㅁ<)/


'아이들의 장난감'이라던지, '아기와 나'라던지, '다!다!다!'라던지 하는 분위기의 애니를 워낙에 즐겁게 봤기때문에 조금은 그런 기대를 가지고 보기 시작한 것인데.. 것인데...

^^;; 이건 완전히 헛집었다.
GALS풍으로 말하자면 초~날라리~ 숙녀들이 초~황당무개~ 한 짓들을 하는게 주된내용.

뭐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역시나 마음에 드는 캐릭터디자인 (특히나 주인공들 옷에 대한 센스는 정말로 부러워잉~♡) 이지만 조금은 고민中^^* 무려 52화나 되는 긴내용을 볼 염두가 안날 뿐더러 가끔 이해하기 힘든 (이라기 보다는 공감하기 힘든)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보구나서 후회할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고토부키란냥~ 그대는 일단 보류에요 ^^)b [탕!]

덧글

  • 안냥 2007/10/14 15:04 # 삭제 답글

    저/// 이거 만화 이름을 까묵었어영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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