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냥다풀 AAA (+ 한글자막)

원제 : 【MAD】にゃんだふるAAA【かんなぎ】
출처 : 니코니코동화 sm5459733

노래 : Dormir (にゃんだふる55) - crimm
작·편곡 : 舟木智介 (후나기 토모스케)

번역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zukin&logNo=20060529279&widgetTypeCall=true
자막 : 아무의 외부기억창고 (http://anianiani.net)



성계의전기 2기 감상 ~그 이후~



휴우~ 얼마전부터 성계의문장,전기 를 재인코딩해서 PDA로 보고 있다.
성계의 전기라.. 나랑 인연이 깊다면 깊은 애니일까?
넷츠고 시절. '아브에의한인류제국'이란 클럽에서 활동하면서 사용했던 닉이 '에큐'
어디에서 따왔냐 하면은... 성계시리즈의 등장인물중 하나인 '에크류아 토류즈 놀'
^^* 발음이야 에큐리아, 에큐류아 에크류아 등등 가지각색으로 들리니까
영문로 쓰기편한 Equria toruz Noll 낙찰~☆ 이란 이야기.

*-_-* 또 딴소리하고 있는 나..
여하튼 오늘 마지막으로 전기2기 10화를 본 참이다.

역시 좋다..
(라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는 나의 단순한 사고방식이 원망스러울 따름이다)

따라서 오늘 하.루.종.일 좀 더 생각해본 후에 후기를 추가할 생각~ (이라면 글은 외 쓴거얏!)

MAR ~Heaven~ 第 01 話

평소에 상상하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면?
당신은 모든것을 버리고 그 세계를 향해 갈 수 있을것인가?


소년의 행동에 내 모습을 비쳐보는 것은 이상한 것일까?
혹시 난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일까?
아니면 현재의 모습을 싫어하는 것일까?
이상향만을 바라보는것은 나쁜것일까?
가벼운 느낌의 애니이지만, 나에게는 그런 가벼움속에서 심각한 고민들을 가지게 되었다.
소년의 선택은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그리고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

극상 학생회 1화

2005년 4월신작 그 네번째 작품 <극상학생회>

미야가미 학원 극대권한보유 최상급 학생회
줄여서 <극상학생회>라는 터무니가 살~포시 없는 제목에 이끌려 본 애니.

오른손에 '풋짱'이라는 정체불명의 인형을 끼고 다니는
이중인격인지, 소녀틱한 망상의 소유자인지 구분이 안가는 소녀 '란도우 리노'짱의 이야기.

하지만 주변인물들의 이야기가 더 재밌을거 같군.. 흠흠

원작이 있는 만큼. 탄탄한 구성을 보여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만!!! [버럭!] 도대체 마지막 이 스샷이 원화인거 같은데,
누가 작화감독인거야!! 왜 애니에서는 애들을 이렇게 배려놓은거야!




후타코이 얼터너티브 1화


원작자의 포스가 마구마구 느껴진다..
"쌍둥이 그 것이 로망이다 !!!" 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려오는것 같다.

2005년 4월신작을 모두 장전해놓고, 아무생각없이 플레이시킨 이 녀석은 대박이었다.
제목만 보구서 '아~ 순정이나 코믹이겠네~' 했는데..

이거 도저히 뭐가 목적인지 알 수 없는 애니다.
오프닝부터 쌍둥이들이 대거 출격하더니 중화기난무+공중부양 하지를 않나
대략.. 멍~ 해지는 (아래스샷 참고) 서비스신을 내놓지를 않나
갑자기 본편 이야기가 시작되더니 무적여고생 둘과 얼빵한 탐정등장.

얼빵한줄 알았는데, 막판에 "할때는 하는 사람이에요"라는 두 쌍둥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더파이팅>모드... 거기다가 스스럼없이 쌍둥이를 앉고 잠들다니..

당신 뭐얏!! [버럭]
여하튼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기에 만족^^*
그럼 to be continue..

역시 "헉!"

이누야샤 162화 中


원래 이런 장편애니메이션은 중간중간 쉬었다가 몰아서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그런 이유에서 오늘은 이누야샤를 마지막편까지 주~욱 몰아볼 생각인데...
최후를 얼마 남기지 않고 맘에 드는 에피소드 등장~☆

이전부터 멋진카리스마의 셋쇼마루님과 린냥을 좋아했던 나로써는 (역시 로리타끼 다분) 그냥 넘어갈수 없는 내용이라 끄적끄적 해본다.

가슴 찡~하게 해주는 한마디.. // 에큐 : 린아~ 너도 요괴가 되는거야~ [헉!]


순간 흠찟! 놀라는 셋쇼마루의 보기힘든 표정변화. *^.^* 뭔가 애니본 보람이 느껴지는구나 ㅋ
이누야샤는 끝나더라도 번외편으로 셋쇼마루의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p.s. 그나저나 셋쇼마루 + 라피르 (성계시리즈의 라피르전하) 의 조합은 어떨까?
'오만방자왕자님 + 막무가내공주전하' 라... ^^;; 말투도 비슷하고, 의외로 Good 궁합일지도?

초 GALS ! 고토부키 란


지금 1~10화까지 보고 난 후이다. 이걸 보게 된 이유는 실로 어이없다.
저 오프닝의 선하고 색이 너무 맘에 들었다 >ㅁ<)/


'아이들의 장난감'이라던지, '아기와 나'라던지, '다!다!다!'라던지 하는 분위기의 애니를 워낙에 즐겁게 봤기때문에 조금은 그런 기대를 가지고 보기 시작한 것인데.. 것인데...

^^;; 이건 완전히 헛집었다.
GALS풍으로 말하자면 초~날라리~ 숙녀들이 초~황당무개~ 한 짓들을 하는게 주된내용.

뭐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역시나 마음에 드는 캐릭터디자인 (특히나 주인공들 옷에 대한 센스는 정말로 부러워잉~♡) 이지만 조금은 고민中^^* 무려 52화나 되는 긴내용을 볼 염두가 안날 뿐더러 가끔 이해하기 힘든 (이라기 보다는 공감하기 힘든)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보구나서 후회할것만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고토부키란냥~ 그대는 일단 보류에요 ^^)b [탕!]

이상한 별의 쌍둥이공주님 1화


2005년 4월 신작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보게 된 '이상한 별의 쌍둥이공주님'

뭐랄까.. 명랑맹랑촐싹대는 소녀들의 일대기가 펼쳐질듯한 느낌의 1화였다.
(오프닝이 정말 흥겨운것이 반드시 재인코딩해서 홈페이지에 올려야지 하는 생각까지 품게 만들었다는 후일담이..)


* 내용소개

이야기의 두 주인공. 미숙, 반숙 매력만점 쌍둥이공주 파인 & 레인

신비한 별은 말야 별 내부에 7개의 나라가 평화롭게 지내는 별이야
그런데 중심에 있는 햇님의 나라의 햇님의 축복에 이변이?
큰일이야 큰일! 이대로는 멸망한다구!
괜찮아 괜찮아 우리가 구하면 되잖.. 우리가 정말 할 수 있는거야?


p.s. 신비한 별이 멸망하던 구해지던, 이후에는 반드시 한국에서 방영된다에 올인^^*

이글루(=블로그) 개설...



홈페이지의 서브페이지로 활용하려고 개설하기는했는데...
뭐 될대로 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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